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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jeong edited this page Sep 9, 2024 · 3 revisions
권혁준 김승민 이윤환 임효정 신혜진
@red-dev-Mark @miniseung @unanbb @dyeongg @clara-shin



  • 김승민

    • 프로젝트1,2를 진행하면서 컴포넌트라고 해도 각자의 페이지의 코드를 작성하면서 내가 쓸 컨포넌트정도만 작성하며 진행했었는데 이번에는 다같이 공통 컨포넌트부터 코드를 작성하고 내가 짠 컨포넌트뿐 아닌 다른 조원들이 작성한 컴포넌트를 조합하며 페이지를 구성해 공동컴포넌트의 편리성을 체감할수 있었던 프로젝트였다. 또한 플레이리스트메인페이지는 많은 기능들이 담겨저있는 페이지라 여러 조원들이 나누어 기능을 구현하다 보니 파일이 복잡해졌는데 기능구현과 각종 버그 이슈들때문에 코드의 구조가 복잡해진것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또한 어느부분까지 커스텀훅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어느 부분까지 상위 컨포넌트로 나누어야 할지 잘 감이 잡히지 않는데 리펙토링기간에 좀더 고민해서 코드를 간결화시키고 싶다.
    • 데이터 구조(erd)의 중요성 !!!
      • 프로젝트 기획,설계 단계에서 데이터 구조를 깊이 생각하지 않고 ERD를 제대로 작성하지 못하였는데 이로 인해 데이터구조의 지속적인 수정이 생기면서 개발 초기 작성했었던 공통컴포넌트 등 많은 코드들이 추가적인 기능이 들어갈때마다 수정이 필요해져 일을 2번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데이터구조, 기능정의서 같은 문서작업들도 좀더 고민하고 철저하게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권혁준

    배운 점: 이번 프로젝트에 초기 폴더구조 및 관심사에 따른 파일을 분리해서, 작업을 하다보니 데이터 흐름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컴포넌트를 나누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컴포넌트에서 상태를 두는 위치부터 커스텀훅을 만들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개발보다 설계가 많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설계가 미흡한 곳에서는 팀원들끼리 동시에 작업하면 중복 코드들이 생기고 구조도 달라서 리팩토링하는데 시간을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향후할 점: 이번에 파이어베이스를 사용하면서 리액트쿼리에 대해 깊게 느껴볼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리액트쿼리에 대해 더 공부하고 더 깊게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중복된 내용들을 분리해보고 싶습니다. 다른 팀원들의 코드를 보고 중복된 코드는 분리해 관리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의 한정된 시간으로 못 한 파일도 많아서, 이 부분을 팀원들과 같이 더 고민해보고 분리해보고 싶습니다.

  • 이윤환

    배운점: 공통 컴포넌트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개발을 함에 있어서 컴포넌트를 재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개발의 효율을 높여주는지 느꼈습니다. 특정 데이터를 통해 다른 데이터를 얻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함수를 재사용 할 수 있게하여 불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 협업에 있어 소통의 중요성을 여실히 느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유도가 높았던 만큼 초기 설계 단계에서 굉장히 많은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서로 이해한 내용이 달라서 구현하는 과정에서도 변경된 내용이 정말 많았습니다. 조금 더 많은 소통을 통해 개발 방향을 명확하게 잡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아쉬운 점: 주어진 시간에 비해 학습할 내용이 너무 많았다. 제대로 학습을 못한 채 어영부영 따라가기 바빴다보니, 결과물은 어찌저찌 나왔는데 머릿속에 이해가 아직 제대로 안된 느낌이다.

    향후 개선할 점: 코드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유가 없이 기능 구현에만 급급해서 코드의 효율성 측면을 많이 신경 못쓴 것 같습니다. 또한, 개인 파트 구현에 헐떡이느라 팀원들이 맡은 파트의 코드나 로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아 프로젝트를 전체적으로 둘러보며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해보려합니다.

  • 임효정

    배운점: 초기에 컴포넌트 단위로 먼저 개발을 진행하고 완성된 컴포넌트들을 조합하여 각 페이지를 구현하니까 속도도 더 빠르고 깔끔해서 재미있었다. 이전 프로젝트에서는 단위를 잘게 쪼개지 못해서 코드가 매우 길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커스텀 훅으로 빼거나 잘게 쪼개서 하니 훨씬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코드를 작성한 것 같습니다. 또한 playwright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보면서 만든 페이지들을 테스트해본다는 점이 너무 재밌게 다가왔다.

    향후 개선할 점: 주스탄드, 탠스택쿼리를 많이 작성해보지않아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는다. 조금 더 학습하고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직접 사용해보면 더 이해가 빠를 것 같다.

  • 신혜진

    • 배운것)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경험한 몇가지를 공유 하자는 목적으로
      • 주스탄드
      • 탠스택쿼리
      • 테스트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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